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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이야! 4개월만의 이글루. 그 사이 한 두번 와본 적은 있지만 글을 남기는데에는 4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. 어느 새 난 군인이 되었고 위로 휴가 후 첫 외출을 나왔다. 어색해져버린 말투 글체. 뭐라고 시작해서 어떻게 끝마쳐야 할지 모르는 건 아니지만 썩 맘에 들지가 않아. 첫 외출 두번째 날. 오늘은 어제의 내가 후회되지 않을 날이 될 수 있으려나. 시작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. 6주를 기다려 만난 사람 그리고 사람들 만나기를 손꼽아 기다린 사람을 만나고 같이 있다면 첫 외출이라는 시작에 아주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. 외출이 끝나고 복귀하게 되면 또 다시 이 생활은 꿈처럼 느껴지겠지. 그래도 좋은 꿈. 아주 좋은 꿈을 꾸다 깨어날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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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독백-아스팔트 킨트
'애타'의 雜스러운 Job 사람 사랑 ... 배움과 생각 保證手票 이야기가 없다 뽀아저씨 I am jane Parasitic Realm of Re.. Argent's Lair 순간의 연장, 하수처리 엉켜진 빨간끈..이제는.. Here, There And Ev.. 최근 등록된 덧글
너무 길잖아....ㅠㅁㅜ
by 아가씨_ at 09/06 인조이유어라이프. by 아가씨_ at 09/01 하지만 감정이 없다면 .. by 아가씨_ at 08/29 ... by 아가씨_ at 08/29 맞아. 료코는정말. 최.. by 아가씨_ at 08/29 진짜 행복한 사람들은 .. by 아가씨_ at 08/29 ? by 아가씨_ at 08/29 귀엽잖아. 췌. by 아가씨_ at 08/29 너무 길어. 안읽을래. .. by 아가씨_ at 08/29 아.......이런글도 .. by 아가씨_ at 08/29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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