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치



아무일이 없던 것처럼.

잘 지내고 있다.

새 학기가 시작되면서

머리속에 있는 기억들도 새 것이 되버렸나.


한참 고민고민하던 것들은 이제 생각나지 않는다.

다시 고민하게 될 것 같지만.

역시나 허무해진다.

이럴 것이라면 그 때 왜 그리 힘들어했는지

알 수 없다.

친구가 해준 말이 생각난다.

'ENJOY YOUR LIFE'


by Redless | 2005/03/04 11:15 | 불규칙변수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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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oma at 2005/03/04 12:37
보험들라고?
Commented by Redless at 2005/03/05 00:13
아니 인생을 즐길라고
Commented by 아가씨_ at 2006/09/01 02:33
인조이유어라이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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